일기장1 나를 위한 기록 그리고 행복 안녕하세요, 이 블로그를 처음 찾아주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:) 저는 초등학생 두 딸의 엄마 이자 한 가정의 아내로 살고 있는 모찌랑 입니다. 오늘은 제가 이 공간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이야기로 풀어보려 합니다.나를 위한 시간 하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거 심지어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사람인데 집에서 육아와 살림을 주로 하다보니 무기력하고 갑갑할 때가 많았습니다. 저는 꽤나 유리멘탈입니다. 작은 자극에도 많이 흔들리는 사람입니다. 육아하는 엄마에게 유리멘탈은 나만 무너지는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무너지게 됩니다. 엄마의 기분과 말, 행동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.아이들 잘 키우고, 제대로 된 사람만들고자 살고 있으면서정작 제 말과 행동은 그 방향과 어긋날 때가 많았습니다. 그래서 내 자신을 잘 지키.. 2025. 7. 17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