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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다잡고 싶을 때

by moccirang 2025. 10. 13.

 

세상 쉬운 게 없다. 

마음을 다해서 진심으로 몰입할 게 필요해서 

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.

세상 쉬운 게 없네요. 

핑계 많은 삶.

그간 블로그를 못한 핑계를 나열하자면 끝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요.

올여름 더위도 컸고(더위는 모든 것을 멈추게 합니다;;;)

바쁨도 있었고

아이들도 방학이었고

깊게 신경쓸 일도 있었네요. 

 

핑계 맞습니다.

 

 

한동안 너무나도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으니 이제 의욕을 갖아보렵니다.

 

벗어나야 할 게으름! 

솔직하게 '게으름'이 가장 컸어요. 

시간 있었고 

의욕도 있었는데 

미루고 미루고, 

이건 게으름 맞지요? 

2025 이렇게 마무리할 수 없다! 

가을도 왔고 

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 

좀 더 의욕을 갖아볼까 합니다. 

 

기록을 하고 싶었고 

정보를 나누고 싶었고 

무언가를 한다는 기분을 내고 싶었던 마음을 끌어올려 다시 시작하렵니다. 

 

지켜봐 주세요 :) 

 

 

뜨거운 아아와 마들렌 조합 매우 좋아합니다.

 

 

훗날 좋아하는 것 

잘하는 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 

더 많이 '좋아하는 것''잘하는 것'을 찾아보겠습니다. 

 

 

 

우리 모두 행복해져요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