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 쉬운 게 없다.
마음을 다해서 진심으로 몰입할 게 필요해서
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.
세상 쉬운 게 없네요.
핑계 많은 삶.
그간 블로그를 못한 핑계를 나열하자면 끝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요.
올여름 더위도 컸고(더위는 모든 것을 멈추게 합니다;;;)
바쁨도 있었고
아이들도 방학이었고
깊게 신경쓸 일도 있었네요.
핑계 맞습니다.

벗어나야 할 게으름!
솔직하게 '게으름'이 가장 컸어요.
시간 있었고
의욕도 있었는데
미루고 미루고,
이건 게으름 맞지요?
2025 이렇게 마무리할 수 없다!
가을도 왔고
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
좀 더 의욕을 갖아볼까 합니다.
기록을 하고 싶었고
정보를 나누고 싶었고
무언가를 한다는 기분을 내고 싶었던 마음을 끌어올려 다시 시작하렵니다.
지켜봐 주세요 :)

훗날 좋아하는 것
잘하는 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
더 많이 '좋아하는 것'과 '잘하는 것'을 찾아보겠습니다.
우리 모두 행복해져요 :)